세계적으로 확산되는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해 어떤 피해가 발생했는지에 대해 사이버보안 기업 Cybereason이 정리한 보고서가 공개되었습니다.

[eBook] Ransomware: The True Cost to Business
https://www.cybereason.com/ebook-ransomware-the-true-cost-to-business

[eBook] Ransomware: The True Cost to Business

A resource for understanding and preventing modern ransomware attacks, data on loss of revenue and recovery costs, and risks to brand and reputation.

www.cybereason.com


Cybereason: 80% of orgs that paid the ransom were hit again | VentureBeat
https://venturebeat.com/2021/06/16/cybereason-80-of-orgs-that-paid-the-ransom-were-hit-again/

Cybereason: 80% of orgs that paid the ransom were hit again

The aftermath of a ransomware attack is costly, with 65% of organizations hit by an attack reporting revenue loss, Cybereason said.

venturebeat.com


Cybereason에 따르면 랜섬웨어 공격은 평균적으로 11초에 1회 발생이라는 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피해액은 2020년에만 200억 달러(약 22조 원)에 이른다는 것. FBI의 조사에서는 미국 한정의 피해액은 전년 대비 225%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번 조사에 응답한 조직의 수는 1263. 이 중 66%가 랜섬웨어 공격의 직접적인 결과로 수익손실을 입었다고 답변했습니다. 그러나 회사의 규모에 따른 영향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음은 수익손실이 있었다고 보고한 조직을 업종별로 계산한 것으로, 모든 업종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으면 어떤 형태로든 손실이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 분류한 것을 살펴보면, 응답한 조직에서 손실이 났다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던 국가는 스페인으로 80%에 달합니다.


또 과거에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몸값을 지불했던 조직의 80%가 재차 공격을 받았고, 그 중 절반은 1차 공격을 해 온 해킹그룹의 공격이었다고 합니다.

Posted by 말총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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